[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지역 내 슈퍼오닝쌀생산단지 꿈마지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꿈마지 생력화 재배 핵심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품종특성으로부터 파종에서 이앙까지 집중 재배기술이 전수됐다고 14일 밝혔다.

'꿈마지'는 평택시 지역특화 벼 품종으로 평택시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해 개발한 벼 신품종으로 슈퍼오닝쌀생산단지 1490㏊에 조성되고 있다.
특히 '꿈마지'는 중만생종으로 쌀이 맑고 투명하며, 밥맛이 우수해 각종 초청 설명회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은 봐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3월부터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고품질 벼 재배기술교육을 11회 추진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수한 품종인 꿈마지가 원활하게 생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