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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극장가 '농놀의 시대' 맞아 농구대잔치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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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CGV가 하나의 콘텐츠를 더빙, 자막, 2D, IMAX, 응원 상영회 등 다양한 포맷으로 상영함으로써 콘텐츠의 가치를 높이고, 관객들이 즐겁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CGV는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농구 영화를 관람한 관객을 위해 '농구 대잔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월 개봉한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개봉 4개월차에 접어들며 장기 상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1%가 넘는 재관람율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농구를 소재로 한 '리바운드', '에어'도 지난 5일 개봉하며 농구 열기를이어가고 있다.

[사진=CGV] 

'CGV 농구 대잔치'는 농구를 소재로 한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리바운드', '에어' 등 세 작품 중 두 편 이상을 관람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선물하는 이벤트다. 오는 16일까지 CGV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 들어가 이벤트 페이지 내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각 영화의 개봉일부터 16일까지 모든 관람 내역이 이벤트 참여 시인정된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경우 2D, IMAX, 응원 상영회 등 다양한 포맷의 관람 내역 모두 인정받을 수 있다.

20명에게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카드 지갑과 모자, 10명에게는 '리바운드' 티셔츠와 몰텐 농구공, 50명에게는 '에어' 포스터 패키지, 20명에게는 CGV 영화 관람권 1매씩을 선물한다. 당첨 여부와 관계 없이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 일반 2D 영화 3000원 할인 쿠폰을 2매씩 증정한다.

CGV 강미수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은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인기와 더불어 '리바운드', '에어'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는 관객을 위해 농놀(농구 놀이)을 계속 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이벤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CGV는 앞으로도 다양한방식으로 N차 관람 이벤트를 기획해 영화 관람 그 이상의 즐거움도 함께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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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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