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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서울모빌리티쇼, 어린이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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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4개의 액티비티 미션 완료시 경품교환
KG모빌리티, 토레스 EVX RC카로 조종 체험
현대차 로봇 변신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오는 9일까지 열리는 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 어린이를 위한 교육 콘텐츠와 오감을 사로잡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어 주목된다.

2023서울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는 6일 여러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먼저 기아는 부스 내에서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존을 마련해 스페셜 액티비티 이벤트를 운영한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사진=서울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2023.04.06 dedanhi@newspim.com

기아의 차량과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조합해 스티커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Design Your Kia'와 목적기반모빌리티에 대해 알아보는 'PBV 퀴즈', QR코드를 스캔하여 관련 퀴즈를 풀 수 있는 '10 Must Have Sustainable Items', EV9의 디자인 철학과 혁신성을 경험할 수 있는 'The Kia EV9 Island 전시관 관람' 등이 그것이다.

4개의 미션 참여가 완료되면 안내 데스크에서 손목 밴드를 태깅해 경품 교환용 코인을 수령할 수 있다. 이외에도 EV9의 주행환경을 가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Drive Your Kia'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KG모빌리티는 토레스 EVX를 RC카로 직접 조종해서 오프로드를 달려볼 수 있는 'PLAY THE WILD ROAD'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 더 와일드 로드 프로그램에서는 오프로드 형태로 꾸려진 미니 그라운드 내에서 직접 RC카를 운전해볼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또봇과 함께하는 로봇 변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가능 연령은 36개월에서 13세까지며 30분간 진행된다.

또 현대차는 부스 내부에 로보틱스 시연 공간인 '모빌리티 하우스'를 별도로 마련하고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 △배송 로봇 △퍼스널 모빌리티 △MobED(모베드) △SPOT(스팟) 등을 전시한다.

비엠더블유는 부스 내부에 위치한 '비엠더블유 코리아 미래재단' 코너에서 현장에 방문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친환경 자동차 키트를 활용하여 나만의 자동차를 제작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 포토 키오스크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나만의 사진을 꾸미고 출력할 수 있다. 이외에도 BMW M 마니아 리듬게임, 기부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현대모비스는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꾸준하게 운영하고 있는 '주니어 공학교실'을 올해에도 진행한다. 모빌리티 작동원리와 공학기술을 키트체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본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면 참가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3시 30분에서 4시 30분, 주말은 오전 11시에서 12시, 오후 2시에서 3시에 운영된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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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애플과 미국서 반도체 생산"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반도체 회사 인텔 주가가 18일(현지시간) 급등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텔이 애플과 협력해 미국 내에서 반도체를 설계·생산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동부 시간 오후 2시20분 인텔 주가는 전장보다 11.02% 오른 134.45달러를 기록했다. 장중 주가는 135.48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물에서 엔비디아와 일론 머스크의 반도체 제조 사업 '테라팹' 구상을 추켜세운 뒤 인텔과 애플의 협업을 언급했다. 그는 "우리가 바로 여기 미국에서 칩을 설계하고 만들어야 하기에 인텔을 돕기로 결정했다"며 "애플이 미국에서 칩을 설계하고 만들기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적었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아이폰 제조사인 애플이 자사 기기의 주요 프로세서를 미국에서 생산하기 위해 인텔과 삼성전자를 활용하는 방안을 두고 탐색적 논의를 해왔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인텔과 애플 로고.[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9 mj72284@newspim.com 이번 협력은 인텔에 상당한 의미가 있다. 칩 생산을 위한 외부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 체제에서 인텔 부활 계획의 핵심 축이기 때문이다. 칩 생산을 대만 TSMC에 크게 의존해온 애플로서는 이번 협력으로 공급처를 다변화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는 부품과 기기 가격을 끌어올리는 공급 부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양사의 협력이 초기 점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본다. 인텔은 아직 자사 공장이 첨단 제조에서 대만 TSMC 시설의 생산 능력에 맞먹을 수 있음을 입증하지 못했다. 번스타인의 스테이시 라스곤 애널리스트는 노트에서 "인텔은 더 실질적인 수주를 따내기 전에 당연히 실력을 증명해야 할 것이나 첫걸음이 늘 가장 어려운 만큼 적어도 그 걸음을 떼는 것으로 보인다"며 "초기의 어떤 파운드리 관계든 소량의, 덜 중요한 부품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인텔은 지난해 트럼프 행정부와 이례적인 거래를 맺어 미국 정부를 인텔의 최대 투자자 중 하나로 만들었다. 이 합의에 따라 인텔은 정부 지원의 대가로 약 10%에 달하는 지분을 정부에 매각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6-19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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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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