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가 오는 8일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야외무대에서 청소년들과 가족들의 마음을 달래줄 '힐링연주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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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청 청사 전경 모습[사진=평택시]2023.04.06 krg0404@newspim.com |
'꿈의 향연'은 청소년들이 음악 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키우는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처럼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한 청소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돕는 사업이다.
이번 힐링연주회는 대중적인 곡을 선정해 음악감독 김종영 외 46명의 단원과 9명의 강사가 참여해 오프닝 연주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시작으로 '아이언맨&BTS메들리' 등 대중적인 음악을 연주한다.
이어 색소포니스트 김성훈과의 'hey jude'외 1곡 협연도 예정돼있다.
한편 꿈의 오케스트라는 평택 단원(사회적배려대상 청소년)을 추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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