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개발공사는 창립 17주년을 하루 앞둔 21일 공사 대회의실에세 노사 화합과 상생을 선언했다.
이번 노사 공동 선언문은 협력적이고 생산적인 노사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진상화 사장과 우정섭 지회장은 함께 선언문을 낭독하며 노사화합의 의지를 다졌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공사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1명대한 표창장 수여가 있었다.
진상화 사장은 ""오늘의 충북개발공사가 있기까지 함께 노력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도민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으뜸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