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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 도지사
- 영국 출장

홍준표 대구시장 [사진=대구시]

▲홍준표 대구시장
- 신화수산(주) 장학금 기탁식(15:00 접견실)
▲김영환 충북지사
- 양봉농가 간담회(10:30 여는마당)
- 오송바이오진흥재단 정기이사회(11:20 소회의실)
- 충북문화관광해설사 연찬회 특강(14:00 제이원호텔)
- 충북형 어린이집 공동협력사업 발대식(15:30 대회의실)
▲유정복 인천시장
- 1섬1주치 병원 무료 진료 MOU체결 (11:00)
- 옹진군 연두 방문 (14:00)
▲김관영 전북지사
- 전북 문화예술인 신년 인사회(11:00 라한호텔)
- 농생명산업수도 비전 선포식(13:30 대회의실)
- 제4차 전주,완주 상생 협력식(15:30 전라감영)
▲박형준 부산시장
- 아프리카 공무 출장(2월22일~3월3일)
▲박완수 경남지사
- 2월 도민회의(09:00도정회의실)
- 경남FC 선수단 출정식(14:00대강당)
-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회장단 면담(15:00집무실)
▲김두겸 울산시장
- 조선업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상생 협약식(13:45 현대중공업 영빈관)
- 2023년 지방통합방위회의(15:30 통합방위종합상황실)
- 임용장 수여(17:20 7층 상황실)
▲오영훈 제주도지사
-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8:40, 집무실)
- 2040 플라스틱 제로섬 만들기 운동 선포식 특별강연(11:00, 파라다이스회관)
- 제주경제통상진흥원 방문(13:50,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이장우 대전시장
- 시립청소년합창단 신임 예술감독 위촉장 전달식(8:40 응접실)
- 주간업무회의(9:00 대회의실)
-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식(11:00 대강당)
- 산하공공기관(효문화진흥원) 방문(15:30 효문화진흥원)
▲최민호 세종시장
-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정기총회(10:30 장애인체육회 회의실)
-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식(15:00 본청 4층 책문화센터)
- 2월 읍면동장 회의(16: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실국원장 회의(10:00 대회의실)
-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위촉식(15:00 대회의실)
▲김진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10 집무실)
- 출입기자 간담회(10:20 기자실)
-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11:00 춘천 미례웨딩홀)
- 강원도도립대학교 총장 임용장 수여식)
- 안경현 전 야구선수 고향사랑 기부금 전달식(15:00 통상상담실)
▲강기정 광주시장
- 한국상하수도협회 이사회(13:30 시의회 중회의실)
- 월요대화(17:30 다목적홀)
▲김영록 전남지사
- 남해안 해양레저관광활성화 업무협약(11:00 경남통영)
▲김동연 경기도지사
- GH 혁신비전 보고회(14:00 수원컨벤션센터)
- 튀르키예 지진피해 성금 전달식(16:00 접견실)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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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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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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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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