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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유치원·초등학교 7곳 문 연다…화양초 통·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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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초 등 4곳 병설유치원 신설
은로유치원, 단설로 전환
개포유치원·개포초, 개축 후 재개교

[서울=뉴스핌] 소가윤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다음 달 유치원 6곳과 초등학교 1곳을 신설 및 재개교한다고 14일 밝혔다. 광진구 화양동 지역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화양초등학교는 통·폐합한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오봉초·월계초·위례솔초·공연초 등에 병설유치원 4개원을 신설한다. 은로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초등학교 내 여유부지를 활용해 건물 신축 후 단설유치원으로 전환한다. 

다음 달 재개교하는 개포초와 개포유치원 조감도. [사진=서울시교육청] 소가윤 기자 = 2023.02.14 sona1@newspim.com

개포주공 3,4단지 재건축으로 2018년 3월부터 휴교 중이던 개포유치원과 개포초등학교를 사업시행자 부담으로 개축해 다음 달 다시 문을 연다.

광진구 화양동 지역 학령인구 감소로 화양초등학교는 통·폐합한다. 1983년 설립된 화양초는 2011년 이후 전교생 240명 이하 소규모학교로 운영되다가 지난해 2월 통·폐합을 확정해 행정예고를 실시한 바 있다.

화양초 62명 학생들은 통학구역을 조정해 다음 달부터 인근 성수초와 장안초로 분산 배치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해 공립유치원을 확대하고, 다양한 교육적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학교설립, 적정규모육성 등 교육여건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지난 2015년 3월에 금천구 홍일초가 배치불균형 해소와 통학여건 개설을 위해 통·폐합됐고 2020년 3월 염강초와 공진중이 가양동 지역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통폐합된 바 있다.

sona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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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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