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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12.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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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12월 19일(월요일)
금감원, 2022년 정기 신용위험평가 결과 및 향후 계획(정오)
금감원, '투자손실 보상', '고수익 보장', '고급정보 제공' 등에 현혹되어 투자하는 경우 일시에 모든 재산을 잃을 수 있습니다!(정오)
한국은행, 2022년 총재 대외포상 실시(배포시)

12월 20일(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서울청사)
김주현 금융위원장, 제5차 금융규제혁신회의(14시, 은행연)
금융위, 바람직한 내부통제 개선방향에 대한 자본시장연구원 정책세미나 개최(10시)
금융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일부개정법률안 국무회의 통과(배포시)
금융위, 예금자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무회의 통과(배포시)
금융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통과(배포시)
제5차 금융규제혁신회의 개최(배포시)
이복현 금감원장, 임원회의(10시)
이복현 금감원장,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금융권 적용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16시30분)
금감원, 민간 주도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금융권 적용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금융권 기후리스크 지침서 개정안 발표(16시30분)
금감원, 펀드에 편입되는 자산의 가치평가 방법과 절차가 보다 투명해집니다.(정오)
이창용 한은 총재,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설명회(10시, 기자실)
한국은행,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10시)
한은, 향후 근원물가 흐름 점검(BOK이슈노트 2022-46)(10시)
한은, 지역별 자료를 이용한 필립스곡선의 추정(BOK이슈노트 2022-47)(10시)

12월 21일(수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 주식양수도 방식의 경영권 변경시 일반투자자 보호 관련 세미나 개최(10시)
금융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및 일반기업회계기준 개정 공표(6시)
금융위, 혁신금융심사위원회 심사결과(배포시)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시)
금감원, '22년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정오)
금감원,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 운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전자금융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14시)
금감원, 혁신금융심사위원회 심사결과(배포시)
한은 부총재, 금융위원회 회의(14시)
한은, 2022년 11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정오)
한은, 철강 생산 차질의 경제적 영향 점검(BOK이슈노트 2022-48)(정오)

12월 22일(목요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2022년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15시)
금융위,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하위규정 일부개정안 입법예고(6시)
금융위, 2022년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 개최(15시)
금융위, 2022년 제2차 상호금융정책협의회 개최(15시)
금융위, 기업금융 데이터 인프라 개선방안(정오)
이복현 금감원장, 중소기업 재도약과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9시5분)
금감원, 중소기업의 재도약과 성장 지원을 위한 중기부·중진공 - 금감원·은행권 협업 강화(9시)
금감원, 2022년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노력한 금융기관과 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합니다.(10시)
금감원, 2022년 1~9월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정오)
금감원, 2023년 외부감사인 선임시 유의사항 안내(정오)
금감원, 2021 사업연도 회계법인 사업보고서 점검 결과(정오)
금감원, 2022년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 개최(15시)
금감원, 2022년 제2차 상호금융정책협의회 개최(배포시)
이창용 한은 총재,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비통방, 9시)
한은, 2022년 11월 생산자물가지수(6시)
한국은행「금융안정보고서」(2022년 12월)(11시)

12월 23일(금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금융위, 핀테크 기업 지원 활성화 방안(25일 정오)
한은, 2023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6시)
한은, 해외경제포커스<2022-28>(25일 정오)

 

byh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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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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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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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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