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시·군 지자체 분야 대상에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괴산군은 품질점검실적, 예산집행 노력, 비료 적정 사용 정도 부문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군은 대상 수상으로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에 인센티브를 받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실천기반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오는 15일 열리는 친환경농자재 연찬회에서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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