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 국제대학교 안경광학과 3학년 재학생들이 국제콘택트렌즈교육자협회에서 학생 인증서를 취득했다.
28일 국제대에 따르면 국제콘택트렌즈교육자협회 학생 인증서(IACLE STE)는 1979년에 창립된 국제콘택트렌즈협회에서 주관하는 자격증이다.

전 세계 70여국의 옵토메트리학과 재학생이 졸업학년에 시험 응시 후 합격해야 자격증을 수여받을 수 있으며, 취업경쟁력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경광학과 박경희 학과장은 "국제대학교 안경광학과는 안경사와 더불어 콘택트렌즈 전문가 양성에도 교육목표를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고시 면허와 더불어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제대학교 안경광학과는 교육목표인 인성을 겸비한 안경사 양성을 위해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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