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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산업 제주국제박람회 21일 개막...80개 경영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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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새로운 고부가가치 농촌 융복합 산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6차 산업 국제박람회가 제주에서 열린다.

제주도는 '제4회 6차산업 제주국제박람회'를 21~23일 3일 동안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6차산업지원센터·제주국제컨벤션센터·㈔제주6차산업인증사업자협회가 주관하며 6차산업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내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지난 2년간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진행됐으나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재개되어 6차산업 제품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매출 증대를 도모하는 행사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농부의 진심에 가치를 더하는 6차산업'으로, 도내외 80개 6차산업 경영체가 참여해 제품 전시·판매 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6차산업 제품의 국내 유통 확대를 위해 국내 대형 유통채널10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인증업체와 제품 유통 상담을 바탕으로 박람회를 통한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낼 계획이다.

더불어,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21일 개최한다. 태국, 싱가포르를 비롯한 신남방 5개국에서 초청된 10개사 해외 바이어 10명과 6차산업 인증업체가 1:1로 연결돼 제품 수출 상담을 하고, 2개 업체는 수출 업무협약 체결식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제주전통주 페스티벌, 향토음식 요리연구가 양용진이 진행하는 제주식탁 북토크, 초등학생 대상 제주 농산물 상식 도전 골든벨, 6차산업 주제관·홍보관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자세한 내용은 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인수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농촌 융·복합 혁명으로 일컫는 6차산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 바란다"며 "3년 만에 열리는 대면 행사인 만큼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mmspre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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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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