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홍주표 기자 = ㈔한국장애인부모회 충주시지부와 충주 다온봉사회는 '소외계층(장애‧저소득) 여성청소년 청결용품(생리대)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충주장애인부모회와 다온봉사회는 충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로부터 추천받은 소외계층 여성청소년 60명에게 1000만원 상당의 청결용품(생리대)을 전달했다.

주유진 다온봉사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해가는 소외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부족하나마 도움이 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충주 다온봉사회에는 충주시 거주 30~40대 봉사를 실천하는 뜻 있는 젊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매월 2회 관내 장애인복지관 5개 단체에 삼계탕과 짜장밥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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