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홍주표 기자 = 충북 음성교육지원청은 음성명작페스티벌 기간(10.5.~10.9.)을 맞아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음성경찰서, 음성군자율방범대, 학교와 함께 학생 교외생활교육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음성교육지원청은 축제 기간 학생들의 각종 안전사고와 탈선 예방을 위해 봉사하는 음성군자율방범대원을 직접 만나 격려하고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또 유관기관‧학교 담당자와 함께 행사장과 주변을 순회하며 학생 생활안전을 위한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이영정 교육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며 "우리 교육청에서도 학생 안전교육 및 평화로운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교육지원청은 지난 음성품바축제 기간에도 음성경찰서, 음성군자율방범대, 학교와 함께 학생 교외생활교육에 직접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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