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시의회는 추석을 맞아 시민들에게 따스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장애인거주시설 과 아동생활시설 등을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시의회는 오는 7일까지 정무창 의장을 비롯한 심철의‧이귀순 부의장, 강수훈 의회운영위원장 등 각 상임위원장들이 의회를 대표해 사회복지시설 11개소를 방문하고 위문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정무창 의장은 이날 한별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시설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정 의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넉넉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되길 소망한다"며 "어려운 여건에도 묵묵히 일하는 시설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