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뉴스핌] 박승봉 기자 = 지난 5일 낮 12시 46분쯤 경기 가평군 설악면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직원 1명이 다쳤다.
6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물류창고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력 65명과 소방장비 29대가 출동해 2시간 여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날 화재로 50대 직원이 소화기로 진화를 하다가 왼팔에 1도 화상을 입었으며, 건물 3개동이 전소되고 수입가구 등 약 11억2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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