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고성군 청소년 콘서트 2022 G.Y.M.(Goseong Youth Music) 페스티벌이 오는 3일 고성군 문화의집에서 열린다.

2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2년만에 개최되는 'G.Y.M. 페스티벌'은 청소년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한 스트레스 해소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총 14팀, 66명의 청소년들이 만들어가는 이번 공연에는 고성청소년청소년수련관, 토성청소년문화의집, 고성군 방과후 아카데미, 고성중·고등학교의 청소년들 뿐 아니라 양양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들도 참가해 청소년 문화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학업과 코로나 등으로 스트레스가 쌓인 청소년들과 가족들이 음악적 힐링을 통해 미래의 주역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향상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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