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30일, 9월 6일 2회에 걸쳐 비대면으로 '글로벌플랫폼(쇼피)을 활용한 B2C 수출마케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속 7개 지방중기청 협업으로 동남아 쇼핑앱 1위인 쇼피(Shopee) 활용방법에 대해서 기초와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교육할 예정이다.
오는 30일 개최하는 1차 기초과정은 쇼피와 동남아시장의 트렌드 현황, 쇼피 입점 계정생성과 온라인 입점 방법 등을 소개하고, 9월 6일 2차 심화과정은 샵세팅 방법, 상품등록, 주문관리, 샵세팅 실습, On/Offsite 마케팅 종류 및 활용법 등 실전 위주의 내용을 설명한다.
쇼피(Shoppy)는 동남아 6개국(싱가폴,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및 대만의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현지 소비자 특성에 최적화된 모바일 기반 서비스를 통해 마케팅, 결제, 배송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쇼핑 앱 카테고리 1위, 글로벌 베스트 브랜드 6위를 차지하며 현재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
참가대상은 디지털 마케팅에 관심있는 중소기업 임직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접수 규모는 전국 300명 내외로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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