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립중앙도서관은 다음달 3일 오후 2시 도서관 지하 1층 제1 연수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보통인 날, 보통의 이야기' 특강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특강에 오선영 작가가 저서인 '호텔 해운대'를 주제로 일상에서 글감을 찾는 방법과 일기가 소설로 변할 수 있는 이유와 방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각각의 단편을 쓰게 된 동기와 얽힌 이야기, 작가가 좋아하는 문장 또는 어렵게 쓴 부분을 직접 낭독하는 시간도 갖는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 '호텔 해운대'를 나눠주고, 사인회도 가질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