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청주시는 흥덕구 무심서로 흥덕대교에서 운천초등학교 정문 전까지 노상주차장 96면을 설치한다고 16일 밝혔다.
무심서로는 양방향 주·정차로 교통 소통이 불편하고, 중앙선 침범 주행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던 곳이다.

한쪽면 노상주차장은 9월 준공 예정이다.
시는 노상주차장 설치가 완료되면 주차가 허용되지 않는 반대쪽은 주정차 위반차량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무심서로 한쪽면 주차장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올바른 주정차 문화 정착과 질서유지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