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천혜의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비경을 간직한 충북 옥천군 청성면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특별전시회가 열린다.
청성면민협의회(회장 서성구)은 10일 다목적회관에서 '제1회 청성면 경관 사진 공모전' 시상식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는 19일까지 청성면 다목적회관 2, 3층에서 열리며 다목적회관 개방 시간(오전 9시~오후 5시) 내 누구든지 방문 관람할 수 있다.
최우수 작품인 양희숙(옥천군) 씨의 '인삼 한 뿌리도 놓칠 수 없다'를 포함한 30점이 전시된다.
개막식에는 황규철 군수와 수상자, 주민,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우수작품 시상과 작품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진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