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체고 양희찬(51kg급)이 2022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2일(현지시간)부터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 3일(현지시간) 남자 51kg급에 출전한 양희찬은 결승에서 툴레 타밀란(카자흐스탄)을 상대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손태규 교장은 "세계적인 무대에서의 우승은 학교뿐만 아니라 충북지역에 큰 자랑이며 한국 태권도 명예를 드높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