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중학교 영재교육대상자 상상실현(I&D, Imagination Design) 캠프'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영재교육대상자 중학교 2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프로젝트를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 향상과 융합적 사고력을 길러주기 위해 '로봇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주제로 개최한다.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5개 분반별 다섯 팀으로 운영하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학생 간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참가 학생들은 지역사회 문제를 주제로 로봇을 이용한 '더 나은 사회 만들기' 내용의 프로젝트 기반 학습 활동을 통해 토론하고, 해결방안을 로봇 형태로 제작해 발표한다.
발표 결과에 따라 최우수 1팀, 우수 4팀, 장려 10팀을 선정해 사은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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