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31일 오후 7시49분께 부산 영도구 봉래동 물량장에 정박 중이던 선박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꺼졌다.

불은 선박자동식별장치와 레이더 등을 태워 15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31일 오후 7시49분께 부산 영도구 봉래동 물량장에 정박 중이던 선박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꺼졌다.

불은 선박자동식별장치와 레이더 등을 태워 15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