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남구 한국은행 부산본부 강당에서 초·중등학교 관리자와 교사 등 40명을 대상으로 '한국은행과 함께하는 선생님을 위한 경제·금융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부산시교육청과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협업해 실시하는 것으로, 교원의 경제·금융 이해도와 지도 역량을 강화해 학교 현장의 경제·금융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세금 내는 아이들'의 저자 부산 송수초등학교 옥효진 교사, 성균관대학교 송병건 교수, 명지대학교 박정호 교수 등 경제·금융교육 전문가 6명의 강의로 진행한다.
15차시에 걸쳐 경제·금융이해력과 교육, 생활 속 경제·금융 원리, 학교 경제·금융교육의 실제, 화폐박물관 방문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