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스핌] 박성진 기자 = 경남 통영시는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기간 중 지역주민이 점검을 필요로 하는 시설을 신청하면 점검하는 '주민신청제'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주민신청제는 주민 스스로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신청 대상 시설에 안점점검을 신청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했다.
신청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노후 공공건축물 등 소규모 생활밀접시설로 한정되며 개인시설, 공사 중인 건물, 소송(분쟁), 법적 의무점검대상 시설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5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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