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서구 월평2동 행정복지센터가 월평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주민주도형 건강 친화적 마을 조성을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민·관 협력 건강모임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월평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는 건강모임 프로그램은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의 자발적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또 신체기능평가 및 만성질환 관리 방법에 관한 건강교육과 생활 운동을 배우는 시간도 함께 갖는다.
나기일 월평2동장은 "앞으로도 건강실천모임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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