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2022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19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은 일자리가 없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단기간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신청 사업 분야는 환경정화사업, DB구축사업, 서비스 지원 사업, 청년 일자리사업 등 4개 분야로 선발인원은 총 260명이다.
사업은 9월 5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4개월간이며,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평택시민으로 재산이 3억원 미만인 경우로 실직 상태이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대학 휴학생, 장애인, 6개월 이상의 무급휴직자 등이다.
문의는 평택시 일자리창출과나 지역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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