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邢海明线上出席"而立之际:中韩建交三十周年"学术研讨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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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7月6日电 由上海社会科学院国际问题研究所主办的"而立之际:中韩建交三十周年"学术研讨会5日成功举行。中国驻韩国大使邢海明、上海社会科学院书记权衡、院长王健、前中国驻韩国大使宁赋魁,以及韩国驻上海总领事金胜镐、韩国世宗研究所理事长文正仁等两国政界学界人士以线上线下方式出席。

中国驻韩大使邢海明致辞。【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邢海明表示,回顾过去30年,中韩各领域交流合作实现了跨越式发展。一是两国政治互信不断深化,业已成为战略合作伙伴关系。二是经贸往来成果显著,中韩经贸形成了"相互依存、共同发展"的密切交融格局。三是人文交流日益频繁,文化、教育、科技等领域交流深入发展、异彩纷呈。四是多边合作高效顺畅,携手为推动全球实现普遍安全和共同繁荣作出重要贡献。

邢海明强调,我们注意到,日前韩国总统参加北约峰会期间,韩高官表示"韩国通过中国实现出口经济繁荣的时代已经结束"。韩国政界商界人士都对此表达了担忧,韩涉华企业股价纷纷大跌。韩联社近日公布数据显示,中国已连续18年成为韩国最大贸易伙伴,对华出口比重以25%的绝对优势占据韩国别出口之首。从时间跨度看,两国贸易额也从建交初的50多亿美元扩大到去年的3600多亿美元,增长了60多倍,同韩美、韩日、韩欧贸易之和大体相当。今年上半年韩对华出口仍占韩出口的23.2%,维持全球各国之首。另据韩方研究机构统计,2008年以来中韩经济发展关联度为0.56,而同期韩美则为0.054。中韩经贸所形成的"相互依存、共同发展"的密切交融格局不是谁说一两句话可以改变的。

邢海明指出,展望未来,两国合作空间依然巨大。我愿就中韩关系下步发展提出四点建议:一是坚持守护和平稳定,共同抵制冷战思维,反对阵营对立,推动中韩关系健康稳定发展。二是坚持相互尊重,照顾彼此核心利益和重大关切,深化战略沟通,提升政治互信。三是坚持互利合作,顺应经济发展规律,完善两国经贸合作方式,巩固增强双方产业链供应链衔接,实现共同发展。四是坚持开放包容,秉持和而不同理念,理解尊重各自历史文化,发扬光大两国文化相通之处。

与会人员线上出席研讨会。【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权衡表示,在新冠疫情对全球经济增长复苏造成巨大冲击的背景下,包括中韩在内的世界各国如何加强区域合作、稳定全球产业链供应链、维护国际经济多边规则变得至关重要。中韩两国在政治、安全、外交方面有许多共同关注的议题,期待与会专家深入研讨,为中韩关系的未来发展搭好学术桥梁、做出智识上的贡献。

金圣镐表示,今年是韩中建交30周年,我见证了中国的诸多变化。过去30年是韩中两国从双边关系角度出发,寻求共同发展的时期。未来30年,韩中关系将走上全新旅程,需要两国共同思考应当如何应对在这过程中遇到的困难与挑战,携手实现共同发展。

与会嘉宾积极评价中韩建交30周年两国关系发展取得的巨大成就。期待中韩两国以建交30周年为契机,进一步总结经验,继往开来,推动双边关系实现更大发展。

另外,本次"而立之际:中韩建交三十周年"学术研讨会旨在加强中韩两国学界智库沟通交流,为双边关系未来发展建言献策。会上,两国专家学者围绕中韩建交30周年的经验与启示、双边关系当前面临的机遇与挑战、中韩关系发展前景进行了深入交流。

(文章摘自中国驻韩国使馆网站)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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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장관에 박홍근 지명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공석인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황종우 한국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장과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각각 지명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이 이들을 포함해 정무직 장관급 4명, 헌법상 독립기구 2명, 대통령 소속 정부위원회 5명을 인선했다고 밝혔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KTV] 먼저 해수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황 후보자는 해수부에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정통 관료다. 이 수석은 "부산 출신인 황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고 해양수도 완성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인 박 의원은 4선 국회의원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운영위원장 등 중요 상임위원장 자리를 두루 맡아본 '국가 예산 정책 전문가'로 꼽힌다. 이 수석은 "아울러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기획분과위원장을 맡았던 박 후보자는 국민주권정부의 예산을 이끌 적임자"라고 인사 이유를 설명했다. 국가권익위원장에는 정일연 변호사가 임명됐다. 판사 출신으로 수원지법 안산지원장과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두루 거친 정통 법조인이다. 이 수석은 "권익위를 조속히 정상화하고 국민들의 고충을 해소하며 부정부패 없는 사회를 구현해 나갈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에 송상교 전 진화위 사무처장이 임명됐다.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과 검찰 과거사위원을 지낸 법조인 출신인 송 신임 위원장은 국가 폭력과 인권 침해를 규명하기 위해 새로 출범하는 3기 진화위를 정상화시킬 적임자라고 이 수석은 인선 배경을 밝혔다. 중앙선관위 위원 후보자로 윤광일 숙명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전현정 변호사가 각각 지명됐다. 윤 교수는 선거제도 개혁방안을 연구해온 전문가로 공정한 선거관리와 선거제도 개혁을 이끌 적임자로 주목 받는다. 전 변호사는 서울 중앙지법 부장판사 등 20년 넘게 법복을 입은 법률가다. 민주주의 근간인 선거관리에 신뢰 높일 적임자라고 이 수석은 소개했다. 총리급인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남궁범 에스원 고문과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 이병태 KAIST 명예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남궁 부위원장은 삼성전자에서 30년 이상 근무하고 보안전문업체 대표이사를 역임한 경영과 재무 전문가다. 박 전 의원은 민주당에서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원내부대표를 지냈고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규제개선을 추진해왔다. 이 명예교수는 기술 창업과 정보통기술(IT) 경영전략 다양한 분야에서 학술·사회 활동을 이어온 전문가로 규제개혁을 이끌 적임자라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 강남훈 한신대 명예교수가 임명됐다. 이 수석은 "경제 기본권과 사회 형평성 연구해온 기본사회 정책방향을 설계할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국가생명윤리 심의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옥주 서울대 의대 주임교수가 임명됐다. 이 수석은 "한국생명윤리학회자, 대한의학회장 등 거친 생명윤리에 관한 정책방향 제시할 적임자"라고 했다. 이 수석은 정일연 후보의 경우 이 대통령과 연관된 쌍방울 대북송금사건 변호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에 대해 이 수석은 "검증과정에서 확인은 했다"면서도 "20년동안 법관으로 재직을 했고, 귄익위원장 자리에서 보면 공정성, 독립성을 훼손할만한 부분은 없었다. 오히려 전문성과 도덕성 갖췄다고 판단했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이 수석은 통합 인선 여부에 대한 언론 질의에 "이재명정부의 통합 실용인사 방향은 계속 될 것"이라면서도 "전체적인 인사의 방향에서 그런 실용과 통합 노선은 갖고 가지만, 특정한 자리를 놓고 여기는 이런 사람을 써야 된다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 pcjay@newspim.com 2026-03-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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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감독과 배우들의 친필 감사 메시지도 공개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는 "<왕과 사는 남자> 800만!!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와주신 어르신분들, 부모님 모시고 N차 관람해주신 자녀분들, 엄흥도와 단종의 이야기에 함께 가슴 아파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흥도의 아들 태산 역의 김민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며 800만 관객을 달성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또 영월군수 역의 박지환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성대군 역의 이준혁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루골 촌장 역의 안재홍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과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아무도 몰랐던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로 가슴 깊은 여운을 전하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질주를 당분간 이어갈 전망이다. iaspire@newspim.com 2026-03-0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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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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