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프레시지는 힙밥(HIPBOP) 맵스터 컵밥 3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유타컵밥으로 유명한 '컵밥(CUPBOP inc.)'과의 협업을 통해 만들었다. CUPBOP은 유타주에서 푸드트럭으로 사업을 시작해 현재는 미국에 36개, 인도네시아에 109개의 매장을 보유한 글로벌 한식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신제품에는 ▲소고기 잡채 볶음밥, ▲돼지고기 잡채 볶음밥 ▲닭갈비 잡채 볶음밥 등으로 직화솥에 볶은 밥과 당면을 같이 즐길 수 있는 잡채볶음밥에 3가지 토핑을 얹어 차별화를 뒀다.
프레시지는 해외 현지화에 성공한 제품을 간편식으로 생산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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