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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5월31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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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대통령실>

-대통령


<통일부>

-장관

10:00 국무회의

-차관

내부집무


<외교부>

-1차관

10:00 국무회의


<국방부>

-장관 

10:00 국무회의 

-차관 

내부 집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총괄선거대책위원장

11:00 인천발전 기자회견 및 모래내시장 방문 (모래내시장 입구 인천 남동구 호구포로 810번길 42-8)

18:00 계산역 집중유세 (계산역 6번 출구)

20:00 인천 집중유세 (구월 롯데백화점 앞 인천 미추홀구 연남로 35)

22:00 계양구청 일대 마무리 인사 (제주항 인천 계양구 계양문화로 59번길 11)


-윤호중 상임선거대책위원장

08:00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 전화인터뷰

08:30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11:30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지원유세 (정부세종청사 체육관 앞세종시 도움8로 11)

14:00 D-1, 최종 상황점검 및 지지호소 기자회견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온통행복캠프 대전 서구 대덕대로 226, 7층)

20:00 "서울 대승리, 믿는다 송영길!" 집중유세 (용산역 광장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3길 55)


-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08:30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11:30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지원유세

14:00 D-1, 최종 상황점검 및 지지호소 기자회견 

17:30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 지원유세 (광명사거리역 10번 출구)

20:00 "서울 대승리, 믿는다 송영길!" 집중유세 


-원내대표

08:30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11:00 김용석 도봉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인재근 국회의원 사무실 앞서울 도봉구 도봉로 462)

14:00 이순희 강북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수유역 7번 출구)

15:40 이승로 성북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장위시장 앞 서울 성북구 화랑로19가길 20-24)

17:00 류경기 중랑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먹골역 7번출구)

20:00 "서울 대승리, 믿는다 송영길!" 집중유세


<국민의힘>

-이준석 상임선거대책위원장

10:00 제주서부경찰서 노형지구대 방문(노형지구대, 제주 제주시 광평동로 4)

10:40 더불어민주당의 '제주완박' 규탄 기자회견(제주특별자치도청 출입구3 앞, 제주 제주시 문연로 6)

이후 선거지원 활동(장소 추후 공지)


-권성동 공동선거대책위원장

08:00 원내대책회의(국회 본관 239호)

09:30 경기도 총집결 필승 유세(경기 성남시 야탑동 야탑역 1번출구 앞)

11:30 충북 단양 지원유세(충북 단양군 단양읍 삼봉로 299)

13:30 충북 제천 지원유세(충북 제천시 풍양로 108)

15:00 강원 정선 지원유세(강원 정선군 정선읍 봉양6길31)

16:50 강원 삼척 지원유세(강원 삼척시 진주로 36)

 18:00 강원 강릉 지원유세(강원 강릉시 금성로 62)


-김기현 공동선거대책위원장

08:15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전화인터뷰 (FM 98.1MHz) 

09:30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 지원유세 (야탑역 1번출구 앞,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926) 

12:00 전진선 경기 양평군수 후보 지원유세 (양평군청, 경기 양평군 양평읍 군청앞길 2) 

14:00 이현재 경기 하남시장 후보 지원유세(신장전통시장, 경기 하남시 신평로 58) 

16:30 이상일 경기 용인시장 후보 지원유세 (용인중앙시장, 경기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133-1) 

18:00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 후보 마지막 총력유세 (이마트 경기광주점, 경기 광주시 광주대로 30) 

20:00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 마지막 총력유세 (역전테마거리 중앙광장 한신포차 앞, 경기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24)

 


<정의당>

-여영국 공동상임선대위원장

10:00 "민생을 위해 양당말고 다당제로 정치교체" 여영국 정의당 대표 특별 기자회견(경남도청 프레스센터)


-배진교 공동상임선대위원장

09:15 광주 투표 호소 기자회견(광주시의회 1층 시민소통실 광주 서구 내방로 111. 1층)

11:00 전북 투표 호소 기자회견(전북도의회 브리핑룸전주시 완산구 효자로 225 1층)

14:00 인천 남동구 구순례 후보 지원-만수주공 7,8단지 일대 도보 유세(만수종합사회복지관 출발인천 남동구 담방로 105)

16:00 인천 남동구 김대현 후보 지원-차량탑승 유세(올리브백화점 출발인천 남동구 남동대로 880)

20:00 피날레 유세(홍대 상상마당마포구 어울마당로 65)


-이은주 공동선대위원장

20:00 피날레 유세(홍대 상상마당 마포구 어울마당로 65)


<국회 상임위 전체회의>

일정 없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채해병 순직' 임성근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채해병 순직사건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8일 1심 선고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이날 오전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를 받는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상현 전 해병대 1사단 7여단장에게 금고 1년 6개월 ·최진규 전 11포병대대장 금고 1년 6개월·이용민 전 7포병대대장 금고 10개월 ·전 7포병대대 본부중대장 장모 씨에게 금고 8개월 2년 집행유예를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전 여단장, 최 전 대대장, 이 전 대대장에 대해서는 "오랜 수사와 재판이 진행됐고,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된 점 등에 비춰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된다"며 "앞서 선고한 업무상과실치사 혐의와 관련해 법정구속한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8일 오전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를 받는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임 전 사단장.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 이유에 대해 "당시 지휘부는 수색 작전 과정에서 안전사고 위험이 충분히 존재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음에도 대원들에게 필요한 안전장비를 제대로 구비·지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사단장과 여단장 등 상급 지휘관들은 수중 수색을 중단시키거나 물가 접근 자체를 통제하는 방식으로 홍수 범람 위험을 미연에 방지했어야 했다"며 "그럼에도 불분명한 작전 지휘 상황 속에서 오로지 가시적 성과를 내는 데 몰두한 나머지 '더 내려가서 헤치고 꼼꼼히 수색하라'는 식의 적극적·공세적 지휘를 반복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특히 "위험지역에서 성과를 얻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대원들의 생명·신체 위험을 사실상 도외시했다"며 "수색에 투입된 장병들이 구조 장비조차 제대로 지급받지 못한 상태였고, 허리 높이까지 물에 들어가라는 취지의 지시가 내려졌음에도 안전 확보와 관련한 구체적 조치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단장·여단장·대대장 등 지휘관들은 장병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소홀히 했고, 단순한 부작위에 그친 것이 아니라 위험을 인지하고도 오히려 위험을 가중시키는 적극적 지시를 내렸다"며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에 상응하는 책임을 묻는 것이 마땅하다"고 판시했다.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은 지난달 13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은 "임성근은 해병대원들의 안전보다 적극적 수색을 강조하며 반복적으로 질책해 사고 발생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며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은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함께 기소된 박 전 여단장에게 금고 2년 6개월, 최 전 대대장에게 금고 2년 6개월, 이 전 대대장에게 금고 1년 6개월, 장씨에게 금고 1년을 각각 구형했다. 임 전 사단장 등 5명은 2023년 7월 19일 경북 예천군 보문교 부근 내성천 유역에서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작전 도중 해병대원들이 구명조끼·안전로프 등을 착용하지 않은 채 수중수색을 하게 해 채해병이 급류에 휩쓸려 사망하게 한 혐의 등을 받는다. 임 전 사단장은 작전통제권을 육군 제50사단장에게 넘기도록 한 합동참모본부 및 육군 제2작전사령부의 단편명령을 어기고, 직접 수색 방식을 지시하고 인사 명령권을 행사하는 등 지휘권을 행사한 혐의도 받는다. 법원로고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0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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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전투용 적합' 최종판정 받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형전투기(KF-21) 보라매가 7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하며 체계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 착수 후 10년 5개월,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이후 약 3년간의 후속 시험평가 끝에 이뤄진 결과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미국·러시아·중국·영국·프랑스·스웨덴·일본에 이어 독자 전투기 개발 능력을 완전히 확보한 8번째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월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KF-21 시제 4호기가 비행성능 검증 임무를 수행하며 비행시험을 전면 완료했다. KF-21 개발은 총 1600여 회, 1만3000개 항목에 이르는 비행시험을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완료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2026.05.07 gomsi@newspim.com 방사청에 따르면, KF-21은 2021년 5월 최초 시험평가를 시작해 올 2월까지 약 5년간 지상시험을 통해 내구성과 구조 건전성을 검증했다. 특히 2022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42개월간 진행된 비행시험에서는 총 1600여 회 비행에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극저온·강우 등 악천후 조건 하 비행, 전자파 간섭 하 비행, 공중급유, 무장발사시험 등 1만3000여 개의 다양한 시험조건을 통해 비행 성능과 안정성을 완벽하게 검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전투용 적합 판정은 KF-21 블록-I(기본성능·공대공 능력)의 모든 성능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음을 의미한다. 방사청은 KF-21이 공군의 작전운용성능(ROC)을 충족하고,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임무 수행이 가능한 기술 수준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노지만 방사청 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은 "국방부·합참·공군·한국항공우주산업(KAI)·국방과학연구소 등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룬 결실"이라며 "향후 양산 및 전력화도 차질 없이 추진해 공군의 작전수행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비행시험 효율화를 위해 시험 비행장을 사천에서 충남 서산까지 확대하고 국내 최초로 공중급유를 시험비행에 도입했다. 그 결과 개발 비행시험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2개월 앞당길 수 있었다. KF-21 체계개발 사업은 올해 6월 종료되며, 양산 1호기는 올해 하반기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양산 1호기는 지난 3월 25일 경남 사천 KAI 공장에서 출고됐으며, 4월 15일 출고 22일 만에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후 물량은 순차적으로 실전 배치될 계획이며, 추가무장시험을 통해 공대지 무장 능력도 확보할 예정이다. 공군은 2032년까지 총 120대를 전력화할 계획으로, KF-21은 노후화된 F-4E·F-5E 전투기를 대체하는 한편,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방사청은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의 서막을 여는 K-방산 수출의 핵심 무기체계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gomsi@newspim.com 2026-05-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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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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