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스핌] 백운학 기자 =국민의힘 김문근 단양군수 후보는 27일 "노인종합복지회관 증축과 노인복지기금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어르신께 드리는 약속'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군수에 당선된다면 어르신이 불편함이 없이 편안하고 마음 놓고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노인복지를 위해 봉사하는 경로당 회장의 활동비를 현실에 맞게 조정하고 노인회 사무실 운영 예산도 지원할 방침이다"며 "더불어 노인복지기금을 확충, 주간 돌봄센터 설립, 실버정책자문단을 신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어떤 후보의 공약과 정책이 우리 단양군에 더 필요한지 꼼꼼하게 살피고 후보를 선택해야 진정한 지방선거가 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