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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云游中国·醉美安康"主题活动在韩国成功推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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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5月19日电 值此2022中国旅游日来临之际,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携手陕西省安康市委、市政府,中国建设银行首尔分行以及韩国旅游专业媒体记者协会等中韩机构,通过旅游办官网和优兔、脸书、影格、抖音等社交媒体平台,在韩国共同推出"云游中国·醉美安康"线上主题活动,助推安康优秀的文旅资源和良好的营商环境走入韩国,引领韩国民众在线云游安康、了解安康,深切感受安康的自然之美、文化之美、建设之美。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印象安康

安康之印象,山水相拥,碧水环绕。在雄伟壮丽的中国版图上,南有万里长江,北有九曲黄河,苍莽秦岭、逶迤巴山横亘其间,安康就是镶嵌在秦巴腹地、汉江之畔的一颗璀璨明珠,清灵秀美,生态宜人。"安康"之名寓意"万年丰乐、安宁康泰",是中国最吉祥的地名,因其位置特殊,素有中国的"自然国心"之称。

安康夜景。【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人文安康

安康之人文,秦风楚韵,源远流长。穿越时空回望历史,汉江黄金水道通江达海、商埠繁华,秦巴茶马古道纵贯南北、连通世界。这里出土过见证古丝绸之路的"鎏金铜蚕"、出土过举世唯一的26面体煤精组印"独孤信印";这里是开创佛教南岳一派——怀让禅师的故乡,也是京剧声腔之母——汉调二黄的源头。安康是"民歌之乡",紫阳民歌、旬阳民歌在秦巴山间回响;这里每年一度举办"中国安康汉江龙舟节",中流奋楫的盛况让人叹为观止,被誉为中国最具魅力的节庆之一,成为靓丽的文化名片。

石泉秦巴老街。【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多彩安康

安康之多彩,山清水秀,色彩斑斓。"灵蓄南国一派秀,势承秦巴二脉雄"是安康之美的真实写照。在云雾仙山鬼谷岭、大地浮雕凤堰古梯田邂逅"秦岭风情";在梦中水乡瀛湖、碧水一线天中坝大峡谷体验"诗画汉江";在神奇灵秀南宫山、大巴山最后的秘境飞渡峡揭开风光旖旎的巴山面纱;在蜀河古镇、桥儿沟赴一场千年之约……漫步一江两岸,游博物馆、拜安澜楼、逛龙舟园、登西城阁,观江景、听汉剧、品美食、购特产,多彩安康会给您别样惊奇。

南宫山。【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生态安康

安康之生态,绿意盎然,怡养宜居。这里森林覆盖率达68%以上,大气负氧离子含量0.5万个/cm³,局地高达3万个,是令人心旷神怡的"天然氧吧";这里是国家划定的秦巴生物多样性生态功能区,有各种植物资源5000余种、动物资源90多种,被誉为"秦巴生物基因库"和"天然中药材之乡";这里号称"中国硒谷",有全国最大的天然有机"抗癌之王"富硒区,是国家唯一认定的新型工业化富硒食品产业示范基地。安康先后获评国家森林城市、国家低碳试点城市和中国美好生活城市十大心仪之城等称号。

"岭南仙山,天然氧吧"-石泉鬼谷岭。【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气运安康

安康之气运,开放包容,拥抱世界。这里位于关天、成渝、江汉三大经济圈几何中心,是秦巴综合交通枢纽、西北内陆物流节点,现代化综合交通枢纽快速形成,四通八达。

"中国建行援建·安康智慧治理服务平台"二期成功上线。【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安康秉持"人人都是营商环境、事事都为营商环境、处处都有营商环境"的理念,全力打造"营商环境最安康"金字名片,被评为"中国营商环境质量十佳城市"。"中国建行援建·安康智慧治理服务平台"从信息、管理、平台、服务、运维等多个层面构筑起通达全球的网络集约化平台,为国内国际双循环经济提供有力支撑。

安康机场。【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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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1분기 3545억 영업손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쿠팡Inc가 올 1분기 12조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며 적자 전환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3500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1년 4분기 이후 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규모다. 지난해 4분기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 여파와 대만 등 신사업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어닝 쇼크' 수준의 실적을 낸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진=뉴스핌DB] ◆매출 2개 분기 연속 감소세...적자 전환쿠팡In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1분기 연결 실적 보고서를 통해 매출 85억4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79억800만달러 대비 8% 증가한 수치다. 올 1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1465.16원)을 적용하면 매출은 12조4597억원으로, 전년 동기(11조4876억원) 대비 8% 늘었다. 다만 분기 매출은 지난해 4분기(12조8103억원)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 특히 이번 분기 성장률은 8%에 그치며 상장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성장률이 깨졌다. 수익성은 크게 후퇴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2억4200만달러(약 3545억원)로 전년 동기 1억5400만달러(약 2337억원) 영업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손실도 2억6600만달러(약 3897억원)로 전년 동기 1억1400만달러(약 1656억원) 순이익에서 적자 전환했다. 이번 영업손실 규모는 약 4년 3개월 만에 최대 수준이다. ◆본업 성장 둔화 뚜렷…활성 이용객 증가세도 주춤 세부적으로 보면 프로덕트 커머스(로켓배송·로켓프레시·로켓그로스·마켓플레이스) 매출은 71억7600만달러(10조5139억원)로 전년 동기 68억7000만달러(9조9797억원) 대비 4% 늘었다. 작년 4분기(12%)보다 성장률이 크게 하락한 수준으로, 프로덕트 커머스 조정 에비타(EBITDA, 3억5800만달러) 역시 같은 기간 35% 감소했다. 이 기간 활성 고객 수는 2390만명으로 2% 늘어나는 데 머물며 성장세 둔화가 뚜렷했다. 이는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2460만명) 대비 감소한 수준이나, 프로덕트 커머스 고객 1인당 매출은 300달러(43만9540원)로 전년(294달러·42만7080원) 대비 3% 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대만 타오위안에 위치한 쿠팡 대만의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 전경. [사진=쿠팡 제공]  ◆신사업 확대에 적자 심화…현금흐름 동반 악화 반면 대만 로켓배송·파페치·쿠팡이츠 등 성장사업 부문 매출은 13억2800만달러(1조9457억원)로 전년 10억3800만달러(1조5078억원) 대비 28% 신장했다. 해당 부문의 조정 에비타 손실은 3억2900만달러로 확대되며 전체 수익성을 끌어내렸다. 현금흐름도 둔화됐다. 최근 12개월 기준 영업현금흐름은 16억달러로 전년 대비 4억2500만달러가 감소했고, 잉여현금흐름(3억100만달러)도 같은 기간 7억2400만달러 줄었다. 올 1분기 쿠팡의 적자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수습을 위한 보상 비용과 신사업 투자 확대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쿠팡은 지난해 12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고객 보상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회사 측은 "사고 사실을 통보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15일부터 약 12억달러(약 1조6850억원) 규모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했다"며 "구매이용권은 판매 가격과 해당 각 거래의 매출액에서 차감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출과 수익성에 모두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구매이용권 사용은 지난달 15일 종료됐다. 이번 실적은 시장 기대치도 크게 밑돌았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컨센서스(전망치) 대비 영업손실 규모가 5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나타나며 투자 심리도 위축됐다. 1분기 실적 발표 직후 쿠팡 주가는 뉴욕증시 시간외 거래에서 약 3~4% 하락 거래되고 있다. 한편 쿠팡Inc는 이번 분기 3억9100만달러 규모(2040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쿠팡Inc는 이사회가 자본 배분 전략의 일환으로 1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추가 승인했다고 밝혔다. nrd@newspim.com 2026-05-06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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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통과 '사전 승인제'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이란이 세계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사전 승인 절차를 요구하는 새로운 관리 체계를 도입했다.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란 국영 매체를 인용해 이란 당국이 최근 '페르시아만 해협 당국(Persian Gulf Strait Authority)'이라는 명칭의 기구를 신설하고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규제 지침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체계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은 사전에 이란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지정된 공식 이메일을 통해 항행 관련 지침을 전달받게 된다. 이란 측은 모든 선박이 새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통과가 제한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다만 구체적인 승인 절차나 적용 범위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조치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수로로,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될 때마다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해왔다. 특히 최근 미국 주도의 해상 안전 확보 노력과 맞물리면서 긴장이 더욱 고조되는 양상이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기뢰 위협 속에서도 해협 내 안전 항로를 확보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는 이란의 영향력 확대 시도와 맞물려 해상 통제권을 둘러싼 신경전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지적이다. 이란의 이번 조치는 국제 해상 교통의 자유 원칙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향후 관련국 간 외교적 마찰로 이어질 수 있어 주목된다다. 여기다 실제로 선박 운항에 제약이 발생할 경우 국제 유가와 보험료 상승 등 경제적 파급 효과도 배제할 수 없다고 WSJ은 내다봤다. 2026년 5월4일(현지시간) 이란 반다르 아바스 인근 호즈무즈 해협에 선박이 정박해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5-06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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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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