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1859명이 발생했다.
19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 818명, 전남 1041명 등 총 185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 지역 확진자의 대부분은 일상 생활을 통해 감염됐다. 이 중 위중증 환자는 6명이다.
전남에서는 사망자 1명이 추가됐다.
지역별로는 순천 202명, 여수 144명, 목포 127명, 광양 102명, 나주 66명, 무안 48명, 고흥·해남 35명, 완도 33명, 보성 29명, 영암 27명, 장성 26명, 영광·담양·장흥 23명, 신안·함평 18명, 진도 17명, 화순 16명, 구례 13명, 강진 9명, 곡성 6명 등이 감염됐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