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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好安徽 迎客天下-皖美乡村游"主题活动在韩国成功推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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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5月17日电 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与安徽省文化和旅游厅合作,共同推出"美好安徽 迎客天下-皖美乡村游"主题活动,盛情邀请韩国民众云游安徽五绝,一起欣赏世外桃源般的田园风光。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安徽五绝

峰峦俊秀,烟云万象,宛如人间仙境,这就是中国安徽省的黄山。黄山,是目前中国唯一一家同时拥有世界文化与自然双遗产、世界地质公园、世界生物圈保护区三项桂冠的风景名胜区,被誉为"天下第一奇山",与长江、长城、黄河同为中华壮丽山河和灿烂文化的杰出代表。黄山四季皆胜景,以奇松、怪石、云海、温泉、冬雪"五绝"闻名天下,令无数海内外游客为之赞叹和陶醉。

黄山迎客松。【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两座古村落

黄山脚下的古村落西递、宏村,是安徽南部民居中最具有代表性的两座古村落,以世外桃源般的田园风光、保存完好的村落形态、工艺精湛的徽派建筑和丰富多彩的文化内涵让世界惊叹,2000年被联合国教科文组织列入世界文化遗产名录。

夏日西递明经湖。【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世界最佳旅游乡村

西递村始建于北宋年间,距今已有近千年历史,2021年被联合国世界旅游组织认定为"世界最佳旅游乡村",中国仅2家获此殊荣。整个村落呈船形,现有明清祠堂3座、古民居224幢,是一个古朴典雅、底蕴深厚的古村落。漫步村中,随处可见鳞次栉比的粉墙青瓦、巷贯街连的青石板路、层层叠叠的飞檐翘角和突兀多姿的马头墙。

西递古民居建筑。【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沉浸入戏

村头矗立的胡文光青石牌坊,四柱五楼,结构精巧,是胡氏家族地位显赫的象征。古民居里,一幅幅楹联或励志、或闲适、或哲理,意蕴隽永,耐人寻味。晚上住宿在此,光影秀带你"沉浸入戏",西递的千年历史、人文典故、文化故事一幕幕闪现,瞬间实现时空跨越。"中国传统文化的缩影"、"中国明清民居博物馆",这是西递的荣誉,更是她芳华风韵的标签。

西递灯光秀。【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卧虎藏龙

宏村与西递村相距约30分钟车程,始建于南宋年间,绵延至今已有800余年,是汪氏宗族的聚居地。背倚青山,云蒸霞蔚,似一幅徐徐展开的山水长卷,被誉为"中国画里的乡村",奥斯卡最佳外语片《卧虎藏龙》曾在此取景。

古宏村人规划、建造的牛形村落和人工水系,是当今"建筑史上一大奇观":巍峨苍翠的雷岗为牛首,参天古木是牛角,由东而西错落有致的民居群宛如宠大的牛躯。引清泉为"牛肠",经村流入被称为"牛胃"的月塘后,经过滤流向村外被称作是"牛肚"的南湖。人们还在绕村的河溪上先后架起了四座桥梁,作为牛腿。这种别出心裁的科学的村落水系设计,不仅为村民解决了消防用水,而且调节了气温,为居民生产、生活用水提供了方便,创造了一种"浣汲未防溪路远,家家门前有清泉"的良好环境。

西蒸霞蔚画里宏村。【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民间故宫

全村现保存完好的明清古民居有140余幢,古朴典雅,入眼皆是画。"承志堂"被誉为"民间故宫",富丽堂皇,精雕细刻;南湖书院的亭台楼阁与湖光山色交相辉映,深具传统徽派建筑风格。再加上村中的参天古木、民居墙头的青藤老树,庭中的百年牡丹,可谓是步步是景,处处为画,同时也反映了广博深邃的文化底蕴。

宏村承志堂内景。【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品尝美食

来安徽黄山,逛西递宏村,一定要品一品徽菜。徽菜是中国八大菜系之一,距今已有1000多年的历史,追求食材本味,讲究食补养生,重油、重色、重火功。这里有闻起来臭、吃起来香的徽州臭鳜鱼;豆腐上长毛的徽州毛豆腐;腌猪肉与刀板一同蒸制的徽州刀板香;又酥又脆的蟹壳黄烧饼......每一道美食背后都有一个故事,品尝美食的同时,还可以深入了解徽文化的历史底蕴。

徽州臭鳜鱼。【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春有百花秋有月,夏有凉风冬有雪。"美好安徽 迎客天下",诚邀您来安徽,体验别样的"皖美乡村游"。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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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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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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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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