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휴일인 15일 오전 11시25분쯤 경북 경주시 북군동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 992㎡(추정) 가량을 태우고 출동한 산림과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20여분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은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헬기 1대와 산불진화대원 57명(산불전문진화대 등 37, 소방 20)을 신속하게 투입해 발화1시간20여분만인 이날 낮 12시 45분쯤 완전 진화했다.

이날 산불로 소방 추산 산림 992㎡ 가량이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당국은 산불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