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시는 19일 국민생활관에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채용박람회에는 지역 내 반도체, 바이오, 식품 제조업 등 110개 기업이 참가해 1282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중 62개 업체는 현장 부스를 통해 구직자와 1 대 1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나머지 기업도 구인조건에 맞는 구직자의 서류접수 대행으로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
박람회에서는 직무컨설팅, 취업매칭컨설팅, 직업심리검사, 유관기관 홍보관 등을 설치해 참여 구직자에게 취업상담과 함께 취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대행사가 열린다.
시 관계자는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