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옥천군 금강수변 친수공원내 조성된 유채꽃 단지가 인증샷 명소로 소문 나면서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옥천군 금강수변 친수공원내 8만 3000㎡ 규모의 유채꽃단지는 지난 4월 중순부터 유채꽃이 만발해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이를 배경으로 인생 최고의 인증샷을 남기고 군 유명 관광지와 맛집을 방문할 수 있어 좋았다는 내용을 인터넷 블로그, 유튜브 등을 통해 확산돼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유채꽃 개화 이후 2만여 명의 상춘객이 방문했다"며 "우채꽃 단지를 관내 유명 관광명소화 연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