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어린이날인 5일 대구에서는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312명이 발생해 '실외 마스크쓰기 제외' 첫 적용일인 지난 2일 3246명에 비해 1934명이 줄어 큰 폭으로 감소했다.
6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확진자 1312명은 모두 지역감염 사례로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72만1235명으로 늘어났다.

이들 확진자의 지역별 분포는 달서구 317명, 북구 233명, 수성구 227명, 동구 176명, 달성군 175명, 서구 64명, 남구 40명, 중구 38명, 타지역 42명 등이다.
또 60대 이상이 전체의 19.4%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20대가 14.8%로 그 다음을 이었다.
전날 하루동안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224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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