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5일 광명시장 경선에서 박승원 후보가 최종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민주당 경기도당에 따르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선결과 3차 발표를 통해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광명시장 선거 최종 후보로 박승원 현직 시장을 선출했다.

박 시장은 지난달 22일 임혜자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단수공천됐으나 이에 불복해 재심을 신청했다.
이후 중앙당에 신청한 재심이 인용되면서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게 됐다.
이번 6.1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명시장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박승원 후보와 국민의힘 김기남 후보가 겨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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