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시는 내달 6일까지 광주형일자리 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기업 20개사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광주형일자리 컨설팅 사업은 광주시에 본사 또는 지사 소재하고 적정임금, 적정 노동시간, 노사책임경영, 원·하청 관계 개선 등 광주형일자리 4대 의제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이 대상이다.

컨설팅은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4대 의제 도입과 광주형일자리 기업 인증에 관한 자문을 기업당 5회 이상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광주상생일자리재단에 사업 참가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등 제출서류를 5월 6일까지 방문, 우편, 이메일,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한다.
송권춘 시 일자리정책관은 "사회적 대화에 기반한 노사상생의 광주형일자리 확산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지역의 많은 기업이 광주형일자리 기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