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전주시 송천동 한 LPG 충전소 세차장에서 18일 오후 7시 53분께 화재가 발생해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불로 모터 등 부속 기계 다수 소손되고 조립식 샌드위치판넬지붕 지상 1층 연면적 85.5㎡ 중 30㎡ 소실돼 1498만8000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본부는 화재신고를 받고 장비 10대와 34명의 인원을 동원해 오후 8시 3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본부는 LPG 충전소 부속건물인 세차장 청소용모터의 과열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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