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코웨이는 '2022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국제디자인포럼이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디자인 혁신성 및 사용 편의성, 브랜드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코웨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15년 연속 iF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올해는 노블 제습기가 금상을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제품디자인 부문에서 4개, 인테리어 부문에서 2개, UI 부문에서 1개 품목이 본상을 받았다.
금상을 받은 노블 제습기는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은 조형적 디자인으로 공간미를 높인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인테리어 부문에서는 브랜드 체험공간인 코웨이 갤러리가 이름을 올리며 예술성을 인정 받았다.
코웨이는 "공간과 가구, 제품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 인테리어 오브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디자인을 반영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뵐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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