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2022년 시정발전 창안시책을 발굴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시책발굴은 정부 공모사업과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4차산업, 청년정책 등 동해시의 미래먹거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전 부서를 대상으로 시책 연구팀을 구성해 추진한다.

이에 시는 실국별로 제출괸 시책을 대상으로 1차, 2차, 3차 심사를 거쳐 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 2팀의 우수시책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책발굴팀에게는 활동비가 지급되며, 각 팀은 팀별 토론, 연구분야별 벤치마킹을 통해 시책을 개발하게 된다.
최우수 1팀은 국내·외 연수 시 우선 추천되며 최종선정된 우수시책은 2023년도 정부 공모사업과 예산반영 및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심재희 기획감사담당관은 "2022년 시정발전 창안시책은 정부정책 방향에 부합하고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시책위주로 선정해 향후 시정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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