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문화원이 주관한 제15차 평택학 학술대회 '조선시대 평택의 사회와 경제'가 평택남부문예회관 평택문화원 대동관(강의실)에서 개최됐다.
11일 평택문화원은 조선시대 평택의 사회와 경제를 주제로 인구와토지, 장시의발달과 평택, 김육과 대동법시행기념비를 조명하기 위해 학술대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학술대회는 좌장 1인, 발제자 1인, 토론자 1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종합 토론은 진행하지 않았다.
이보선 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조선시대 평택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근대의 사회와 경제를 더 넓은 범위로 지속적으로 조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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