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인재 양성의 요람인 충북학사 동서울관 개관식이 6일 이시종 충북지사와 박문희 도의회 의장, 류경기 중랑구청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화동 현지에서 열렸다.
충북도는 총사업비 466억 원을 투입해 2020년 2월 충북학사 동서울관을 개관했다.

충북학사 동서울관은 부지 3746㎡, 연면적 9518㎡, 지하 1층·지상 11층 규모로 건립됐다.
충북 출신 대학생 336명이 이곳에서 생활한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올해는 충북학사 개관 30주년이 되는 의미있는 해이다"며 며 "충북을 선도할 차세대 핵심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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