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농협과 거제축산농협은 6일 거제시 둔덕면 소재 축산농가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방취림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거제축산농협과 경남농협 직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농장환경정비 및 측백나무 100여 그루를 식재하는 등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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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은 축협을 통해 올해 54농가에 3600여 그루의 나무를 방취림 조성 사업으로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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