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충북도 주관 시군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시군종합평가는 매년 충북도 주관 5대 국·도정 주요과제 113개 세부지표에 대한 시군별 추진실적을 목표달성, 우수사례 등 전 행정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옥천군은 지표별 목표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지표 평가에서 총 83개를 달성해 91.2%의 높은 달성률을 기록했다.
또 독창성과 사회적 파급력 등을 평가하는 정성지표 평가에서 창의적인 우수시책 발굴 및 추진으로 총20개의 정성지표 중 최우수 3개, 우수 12개를 달성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로 입증된 우수한 행정력으로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