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순천소방서는 11일 오후 2시 25분께 순천~완주 고속도로 차량 바퀴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인원 15명과 장비 6대를 투입해 진화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출동대는 현장도착 즉시 인명검색을 실시하고 화재진압을 실시했다. 운전자는 소화기로 초기 화재진압 중이었다.

화재 원인은 차량 3축 타이어(조수석) 베어링 파손으로 인해 드럼 과열 및 이탈로 발생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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