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10일 오후 2시20분께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다.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아파트 내에 진입해 화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이웃 주민 4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을 감식할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10일 오후 2시20분께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다.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아파트 내에 진입해 화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이웃 주민 4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을 감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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