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안전관리자문단 정기회의를 열고 중대재해 처벌법 시행에 따른 역할 등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안전관리자문단은 '광산구 중대재해 TF'에 참여해 광산구 산업재해와 시민재해 예방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국가안전대진단,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점검, 취약시기별 안전점검 등 광산구가 올해 계획한 각종 점검에 참여해 안전사고 발생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광산구 안전관리자문단은 건축, 토목, 전기, 소방 등 8개 분야 15명으로 구성됐다.
kh10890@newspim.com












